빈스 길리건, 앨버커키, 레아 시혼, 그리고 행복한 군체가 된 인류. Pluribus 시즌 1은 모두가 행복한 세계에서 혼자 불행할 자유를 묻는, 최근 가장 인상 깊게 본 SF 드라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