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형에어컨 설치

우리집에서 루카스의 공부방에만 에어컨이 없다. 배관자체가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창문형 에어컨을 설치했다. 유감스럽게도 34만원까지 할인가가 나오기도 했었는데, 기회를 놓치고, 그나마, 상품권등을 발휘해서 대략 41만원 정도에 […]

쿼드락 케이스 주문했습니다.

루카스의 아이폰11프로가 자가수리로 배터리, 액정 교체하면서 버텼는데, 통화가 잘 안된다고 불만이 많더군요.   아이폰15 국내출시후 구입해서 바꿔줄 예정인데, 자전거에 이미 달려있는 쿼드락 마운트때문에 핸드폰 구입하기도 전에 […]

3070 광부 구해왔는데

GTX 1060으로 배그를 해왔습니다. 간혹 초딩들이 못한다고 욕하면.. 그래픽 탓이야.. 하고.. 흐흐. 요새 30번대 광부들이 풀려나오길래, 3060ti를 생각하다가 5만원 정도 차이여서 3070 이엠텍을 직거래로 구입했습니다. […]

LG USB-C 이어폰이 도착했습니다.

레노버 P11에 쓸 마땅한 이어폰이 없었습니다. 3.5mm이어폰잭이 없고, 주로 잠들기전에 OTT 머신으로 쓰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은 귀에서 쉽게 빠지고, 누워서 헤드셋을 쓰기도 뭐하고,,,   오늘 도착한 […]

유부남의 슬픈 당근마켓 이용기

주로 클리앙장터를 이용하지만, 당근마켓으로 안쓰는 컴부품이나 IT제품들을 가끔 거래합니다. 핸드폰에서 “땅근땅근” 울리면, 프란체스카님이 “이번엔 뭐 팔아?” 하고 묻습니다.   그리곤,, “얼마에 산 건데?”하고 묻습니다. “그것 […]

루카스를 위한 선물

며칠간 오등분의 신부라는 애니에 빠져있길래. 알리에서 저렴한 피규어를 하나 사서. 오늘 책상에 올려 놓았는데. 좋아 죽을려고 하네요. 프란체스카는 영 이해가 안간다고 하는데.   루카스는 신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