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노래방 Posted on 2010년 04월 06일2024년 03월 23일 by sofapain 이때가 지훈이가 처음 노래방을 간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 아들에게서 엄마와 아빠에게는 없는 “흥”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지금도.. 길가다가 노래방을 보면,, 가자고 손을 이끈다.. garaoke_singing_1 garaoke_singing_2
Photo_Diary 올해 6월의 모습 – 텃밭에서 미지. sofapain 2005년 09월 19일 0 아~~ 그동안 너무 블러그 관리를 안해왔다. 나 자신의 기록을 비교적 안전(?)하게 보관한다는 의미로서 시작한 뻘짓인데,, 이것도 금방 싫증이 난 것일까? 지나간 사진을 다시 열심히 […]
Photo_Diary 안경 sofapain 2004년 09월 07일 0 영화를 보는데,,프로젝터의 촛점이 자꾸 안맞았다.계속, 쇼파위에 올라가서촛점 조절을 하고,,지오메트릭을 측정하고 하여도,,뿌옇게 보이는 자막과 영상 때문에골치를 썩다가,,,드디어..내가 눈이 나빠져서 인것을 알았다..초등학교 2학년때한 4개월간 안경을 쓴 이후로처음 […]
Photo_Diary 보해 매실농장 2 sofapain 2005년 04월 05일 0 매실나무 숲길을 짧게 거닐며사진을 찍었다.아직은 요통때문에삐딱하게 서있어야 하는 나..꽃잎마다 향기를 맡아보는 미지장터의 국밥집에서더덕구이와 동동주를 함께 마셨다.봄날의 따가운 햇살 덕분인지동동주가 달게 느껴졌고,바가지 가격의 더덕구이도 그냥 웃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