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노래방 Posted on 2010년 04월 06일2024년 03월 23일 by sofapain 이때가 지훈이가 처음 노래방을 간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 아들에게서 엄마와 아빠에게는 없는 “흥”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지금도.. 길가다가 노래방을 보면,, 가자고 손을 이끈다.. garaoke_singing_1 garaoke_singing_2
Photo_Diary 교통사고 현장인데. sofapain 2021년 02월 22일 0 대치동에서 걸어가다가. 앰블란스와 경찰차가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사진 찍었습니다. 어떤 상항인지. 이해가 안 가는 군요. 주차장에서 담벼락을 추돌했는데, 옆에 파손된 차는 뭔지.. 급발진인지.
Photo_Diary 아들의 예의바른 술 예절 sofapain 2010년 06월 01일 0 지난 한달동안 아빠 고생했다고 술한잔 따라준다 이 맛에 아들을 키우는 것잉까 25개월 지훈이의 예의바음 모습 이제 16년만 기다리면 된다..
Photo_Diary Think_Politics 디퓨저 만들기 sofapain 2013년 07월 12일 0 며칠전 실장이 병원에 고유한 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했다. 좋은 의견.. 아내, 미지가 가장 좋아하는 향은 랑콤의 트레졸.. (Tresor) 처음에는 향수를 면세점이나 쇼핑몰에서 구입할까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