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노래방 Posted on 2010년 04월 06일2024년 03월 23일 by sofapain 이때가 지훈이가 처음 노래방을 간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 아들에게서 엄마와 아빠에게는 없는 “흥”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지금도.. 길가다가 노래방을 보면,, 가자고 손을 이끈다.. garaoke_singing_1 garaoke_singing_2
Photo_Diary 오늘 농사 sofapain 2004년 05월 26일 0 농사라고 하기에는 부끄럽다..관사 뒷편을 개간(?)해서텃밭으로 만들고채소를 심고 기른지 보름..이제 어느새 제법 모양을 갖추었다.아직도 흙보다 돌이 많은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내가 기른 채소들이 무언가 덜 떨어진 녀석들이 […]
Photo_Diary 곤지암에서 눈썰매 sofapain 2013년 12월 31일 0 v0808JoooJRwR88RJ11Hz7j 토요일 퇴근후에 갑자기.. 지훈이와 지훈이 친구 가족들을 데리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 곤지암의 눈썰매장으로.. 지훈이는 정말,, 열심히… 비싼, 반일권을 충분히 활용하고,,, 덕분에 나도,, 올해 […]
Photo_Diary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 sofapain 2015년 08월 25일 0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라는 사진이다.. 며칠간의 남북간의 긴장.. 사과, 유감, 이산가족상봉, 지지율 상승..군대에 가지 않았고, 자식을 군대에 보내보지 못한.. 위아래의 지도층.. 모두다 개소리이고, 지ㄹ이다.. 지금 발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