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순두부 – 리두부로

 

퇴근길에 점심으로 프란체스카가 순두부를 먹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가는 곳 마다, 문을 닫아서,,

어찌하다 보니,,

청계산까지 가게 되었다.

 

그런데, 대기시간이 50분…

 

헐..

 

결국에는 건너편에서 팥빙수를 후식이 아니라, 먼저 먹었다.

 

청계산에 있는 만큼..

등산후에 막걸리 먹으러 사람들이 오는 곳 같은데..

여러 메뉴가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순두부

 

 

우삼겹짜박두부하는 것을 시켜 보았다.

 

 

그닥..

그리고, 겉들인 우리가 원하는 두부..

 

아, 그냥, 산행후에 막걸리 먹는 사람들이..

그냥 분위기에 취해서 먹는 집이었다.

그냥, 남한산성의 오복순두부가 훨씬 낳다.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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