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15만 명을 진료한
이근후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살아보니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었다.
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
전씨 가족의 개인 홈페이지

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15만 명을 진료한
이근후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살아보니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었다.
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