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타고 일산 어머니에게 Posted on 2010년 09월 05일 by sofapain 날씨가 오랜만에 좋아서 지훈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칙칙폭폭”을 타기로 했다. 서울역에서 일산 친가로 향하는 경의선 전철 아들은 챙겨온 기차 그림책을 꺼내서는 터널, 건널목, 화물차 등을 확인하는 바른 자세를 보여주었다.
Photo_Diary 관사앞의 흰 꽃 sofapain 2004년 05월 26일 0 흐린 날,, 관사앞에 핀 이름모를 흰 꽃이다.오늘,, 미지가 가게에서 언쟁이 있어서,,나하고도 마찰이 생겨우울해 하는데,이 꽃처럼,, 우리 사이가 다시 예뻐졌으면,,,
Photo_Diary 점심시간을 이용한 미지와의 산책 sofapain 2004년 05월 22일 0 점심시간에 관사로 돌아와서,,미지와 병원 주변을 돌아다녔다..병원과 집에서 한 스무 발자욱만 걸어도소풍 온 느낌이 나는 곳,,,그동안 여러 모로 피곤했던,,미지도 가벼운 집주변(?) 산책에 기분이 풀리는 모습이었다.참,, 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