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그네 Posted on 2005년 06월 21일 by sofapain 시작은 TV 드라마 때문이었다.“내 이름은 삼순이”최근에 프란체스카에 이어서미지가 열광하는 드라마이다.여기서 삼순이의 아버지가 삼순이에게그네를 만들어 주는 회상장면이 나온다.“오빠,, 나도 저런 것 가지고 싶어~~”음…결혼 2주년을 앞두고선물을 고민하다가 선택한 것이다.나무판을 병원 목공실에서 얻고,줄을 사서,,단순한 구조로 제작한 것이다.가장 큰 문제는마땅히 매달 나무가 없다는 점이었다.어쩔 수 없이줄의 길이가 틀려서 좀 돌아가는 느낌이 난다.미지는 대 만족…다행히..이렇게 결혼 2주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드라마처럼푯말도 만들어서 붙여 주었다.미지야~축하해.. 우리의 만남,, 결혼…
Photo_Diary 서울시립미술관 – 팀버튼 전 sofapain 2013년 01월 03일 0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무언가를 해주어야 하는 날,, 미리 예매해 두었던 팀버튼 전을 보러 가기로 하였다. 가는 길에 본, 시청앞 광장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올해는 […]
Photo_Diary 안경 sofapain 2004년 09월 07일 0 영화를 보는데,,프로젝터의 촛점이 자꾸 안맞았다.계속, 쇼파위에 올라가서촛점 조절을 하고,,지오메트릭을 측정하고 하여도,,뿌옇게 보이는 자막과 영상 때문에골치를 썩다가,,,드디어..내가 눈이 나빠져서 인것을 알았다..초등학교 2학년때한 4개월간 안경을 쓴 이후로처음 […]
Photo_Diary 백련제 sofapain 2004년 06월 20일 0 옆집의 이승한 선생님 소개로 우리집에서 일로방향으로 15분 정도 걸리는 화산 백련제를 다녀왔다. 큰 방죽에 연꽃이 가득 찬 곳인데,, 아직 연꽃은 피지 않았으나 정자안에서 시원한 바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