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그네 Posted on 2005년 06월 21일 by sofapain 시작은 TV 드라마 때문이었다.“내 이름은 삼순이”최근에 프란체스카에 이어서미지가 열광하는 드라마이다.여기서 삼순이의 아버지가 삼순이에게그네를 만들어 주는 회상장면이 나온다.“오빠,, 나도 저런 것 가지고 싶어~~”음…결혼 2주년을 앞두고선물을 고민하다가 선택한 것이다.나무판을 병원 목공실에서 얻고,줄을 사서,,단순한 구조로 제작한 것이다.가장 큰 문제는마땅히 매달 나무가 없다는 점이었다.어쩔 수 없이줄의 길이가 틀려서 좀 돌아가는 느낌이 난다.미지는 대 만족…다행히..이렇게 결혼 2주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드라마처럼푯말도 만들어서 붙여 주었다.미지야~축하해.. 우리의 만남,, 결혼…
Photo_Diary 보해 매실농장 3 sofapain 2005년 04월 05일 0 매실농장에는 전망대라는 곳이 있다.말이 전망대이지3층짜리 단독주택의 옥상을 올라가는 것이다.처음에는 뭐, 이걸 전망대라고 하나,, 싶었으나,옥상에서 본 경치는 다른 세상이었다.옥상 난간에 걸쳐서 한장..매화의 분홍빛과 동백의 붉은 빛이 […]
Photo_Diary 임관식 sofapain 2004년 05월 03일 0 드디어, 9주간의 지루한 훈련이 끝나고,, 임관식을 가졌었다. 임관복때문에 막판에 군의학교와 트러블도 있었지만,, 어쨋든,,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예비역으로 전역을 할 수 있어서,, 이렇게 미지가 대위계급장도 달아줄 […]
Photo_Diary 농부의 아내? sofapain 2004년 06월 07일 0 밭을 무서워하던 미지가 잡초베기에 재미를 가졌다. 차타고 지나가다가 수풀이 우거진 곳을 보면 “야, 저기~~ 낫으로 다 베어 버리고 싶다” 라고 중얼거리는 미지.. 농부의 아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