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Diary 설날, 세뱃돈 sofapain 2005년 02월 15일 0 설날이었다.. 먼저 어머님께 세배를 올리고 용당동의 처가댁에 인사를 드리려 갔다.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세배돈을 챙겨 주셨다. 티나게 좋아하는 우리 부부…^^; 오는길에 처가쪽 성묘길에서 성묘길에서 다정한 한컷..
Photo_Diary 나른한 오후 sofapain 2004년 06월 20일 0 나른한 오후 김광석아, 참 하늘이 곱다 싶어 나선 길사람들은 그저 무감히 스쳐가고 또 다가오고혼자 걷는 이 길이 반갑게 느껴질 무렵혼자라는 이유로 불안해하는 난어디 알만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