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클리앙장터를 이용하지만, 당근마켓으로 안쓰는 컴부품이나 IT제품들을 가끔 거래합니다. 핸드폰에서 “땅근땅근” 울리면, 프란체스카님이 “이번엔 뭐 팔아?” 하고 묻습니다. 그리곤,, “얼마에 산 건데?”하고 묻습니다. “그것 […]
[카테고리:] Shopping_Gift
쇼핑과 선물. 구입일기
루카스를 위한 선물
며칠간 오등분의 신부라는 애니에 빠져있길래. 알리에서 저렴한 피규어를 하나 사서. 오늘 책상에 올려 놓았는데. 좋아 죽을려고 하네요. 프란체스카는 영 이해가 안간다고 하는데. 루카스는 신나서 […]
아~ 당근마켓에서 솔직하면 안되는데. ㅠㅠ
작년에 구입한 샤오미 모기 퇴치기. 1년내내 틀었는데, 하단의 흡충판을 보니, 모기가 한마리도 없더군요. ㅠㅠ 당근마켓에 올렸는데. 이런 채팅에. 당혹스럽더군요. 팔릴 수가 없네요. ㅠㅠ
루카스컴을 3060ti로 업그레이드 시켜 주었습니다.
언택트 시대에 걸맞게, 루카스의 VGA카드를 1060 3G에서 3060Ti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3070 사이에서 일주일을 고민하다가, 현재 3500x cpu에서 병목현상이 없는 가성비로 선택한 제품입니다. 대신에, 8핀 파워 […]
뜬끔없이 Apple Airpot Time Capsule 구입
내가 주로 이용하는 배송대행 사이트에 뜬 리퍼 에어팟 타임캡슐 이제는 생산중단된 제품이다. 호기심 발동.. 애플와치를 제외한 모든 애플제품을 써보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제품.. 가격도 […]
나만의 브롬톤 가방 만들기
브롬톤 자전거를 구입한 후.. 브롬톤 자전거에는 앞에 가방을 달수가 있다. 브롬톤을 구입할 때, 가방구입도 고려했었다. 그런데, 일단은 가격이 비싼 편이었고, 딱. 이거다 싶을 정도로 […]
브롬톤을 사다..
브롬톤 매니아 박일팔의 꾀임에 넘어가서, 결국에는 브롬톤을 구입하다. 토요일, 청담동 위클 방문… 상담사가 바뀌는 불친절.. 나보다 늦게온 젊은 커플에게는 시승을 권유하더니, 나에게는 앉아보는 것도 불편한 […]
이완용의 유언
나의 패션은 거의 테러리스트라는 평을 듣는다. 사실, 직접 매장에서 옷고르고, 입어보는 것을 싫어하고, 더구나, 살이 찐 이후로 어느 오프라인 매장에서나 내 사이즈의 옷을 사기는 거의 […]
넷플릭스를 위한 샤오미 미박스 S 구입
런닝머신에서 운동하는 시간보다, 셋팅하는 시간이 더 많다. 모니터 달고, TV연결하고,, 안드로이드 패드 연결했다가,, 결국에는 샤오미 MiBox S를 구입했다. 기존의 여러 TV박스 등은 구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