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맛이 사는 맛이다… 그래도 단맛이 달더라.” Posted on 2014년 01월 05일2024년 03월 10일 by sofapain 존경할 만한 어른.. 어른 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을 많이 잃었다. 나를 포함한 수많은 나태함과 변절.. 오랜만에 좋은 글을 읽었다.. 몇번을 곱씹게 된다.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님의 한겨레 토요판 이진순의 열림 클릭해서 보기..
Think_Politics 외래교수 임명장과 몇가지 단상 sofapain 2019년 05월 25일 0 어제, 모교병원에서, 외래교수 임명장이 등기로 왔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몇달 전에 전화연락을 받고 서류들을 보내고 잊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먼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챙겨주는 의국동문들이 고맙다. 그런데,, 문득 씁쓸한 생각이 들어서, 끄적거려 본다.
Think_Politics 조지 오웰(George Orwell)과 올더스 헉슬리(Aldous Huxley) sofapain 2025년 12월 22일 0 오웰: 권력이 너를 억압할 것이다 헉슬리: 너는 억압당하는 줄도 모른 채 길들여질 것이다 두 작가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자유가 어떻게 사라질 수 있는가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