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맛이 사는 맛이다… 그래도 단맛이 달더라.” Posted on 2014년 01월 05일2024년 03월 10일 by sofapain 존경할 만한 어른.. 어른 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을 많이 잃었다. 나를 포함한 수많은 나태함과 변절.. 오랜만에 좋은 글을 읽었다.. 몇번을 곱씹게 된다.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님의 한겨레 토요판 이진순의 열림 클릭해서 보기..
Think_Politics 작은 고마움.. sofapain 2013년 05월 28일 0 오늘은 뜻깊은 환자분을 진료하였습니다. 젊었을 적, 전기화상에 의해서, 양손을 잃으신 두피/안면 다한증이신 분입니다. 여러 단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남들앞에서 강연을 하시는 일이 많으신데, 흐르는 […]
Think_Politics 웹툰 보다가,, 그 유명한 ‘쥴리’가.. sofapain 2021년 08월 09일 0 얼마전 클리잉에서 추천받은 “아버지의 복수는 끝이 없어라”라는 웹툰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어서. 20회까지 정주행하고 있는데.. 낯익은 예명이. 크크. 쩍벌남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쥴리. 한참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