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었네.. (2) Posted on 2004년 06월 27일 by sofapain 3사관학교에서 준 장교우의(비옷)을 입고서밭을 쭈욱,, 흩어본 후에일단, 이랑을 보수하였다.진흙밭에 자꾸 슬리퍼가 박혀서 문제였지만밭밖으로 물길도 파고,,지그재그 돌아간 물길이 결국에는 과장님 밭과 원장님 사택쪽으로 간다는 것이 좀 문제이지만,,언제 철우가 그런 것 따졌나?내 밭만 살리면 되지…중간에 허리도 펴고,,밭에 물이 빠지는 것을 보고는 흐믓해하고,,물이 빠진 것을 보고아주 흐믓해하고,,,
Photo_Diary 교통사고 현장인데. sofapain 2021년 02월 22일 0 대치동에서 걸어가다가. 앰블란스와 경찰차가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사진 찍었습니다. 어떤 상항인지. 이해가 안 가는 군요. 주차장에서 담벼락을 추돌했는데, 옆에 파손된 차는 뭔지.. 급발진인지.
Photo_Diary 감동이 있는 사진 sofapain 2007년 03월 02일 0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있으면 웃을 수 있는 모습에.. 감동이 느껴진다.. 웹서핑하다가 느낌을 준 사진..
Photo_Diary 설날, 세뱃돈 sofapain 2005년 02월 15일 0 설날이었다.. 먼저 어머님께 세배를 올리고 용당동의 처가댁에 인사를 드리려 갔다.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세배돈을 챙겨 주셨다. 티나게 좋아하는 우리 부부…^^; 오는길에 처가쪽 성묘길에서 성묘길에서 다정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