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지(無價紙)와 내돈내산 Posted on 2021년 06월 21일2024년 04월 10일 by sofapain 얼마전에 개인 사업체에 뿌려진 무가지(無價紙)와 내돈내산 도서를 같이 사진 찍어 보았습니다. 첫번째 잡지는 보다가 짜증날까봐 두번째 도서는 가슴이 아플까봐. 아직 둘다 첫 장도 펼치지 않고 있습니다.
Francis Think_Politics 양심은 지능의 문제.. sofapain 2019년 04월 17일 0 어제, 세월호 5주기.. 몇몇 정치인들의 막말이 문제가 되었다. 5년간 밝혀진 진실도 없는데,,, 무작정, 이들은 사람인가? 벌레인가? 싶을 정도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 최근에,, 이런 벌레들을 […]
Think_Politics 애경(愛敬) sofapain 2007년 01월 07일 0 아침 신문을 보는데, 한 기업의 광고에 나온 판화가 마음에 들었다. 이철수님 냄새가 나는 듯 하기도 하는데,,,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면서 살아가야지..
Think_Politics 장갑 사이즈 sofapain 2006년 06월 28일 0 헬스장갑을 사면서,,사이즈를 계산하기가 힘들어서,,검색하다 보니..9인치가 나오는군,,,이상하군,,수술장갑은 항상 7반을 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