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로 가는 길 Posted on 2004년 05월 25일 by sofapain 원래는 “국립목포병원”이라는 사진일기의 포스트에 올리려고 찍은 사진이었으나,, 마음에 드는 사진이 되었다. 병원에서 관사로 걸어가는 길… 사진 자체보다는 이 길로 걸어갈 때의 마음과 길의 예쁜 모습이..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만들었다.
Photo_Diary 초등학교 체질검사 sofapain 2005년 06월 22일 0 작년에 이어서올해에도 초등학교 체질검사가 있었다.올해는 목포의 20여개의 초등학교,, 허걱,,물론 귀여운 아이들을 봐준다는 점에서기쁨과 보람을 찾을 수도 있겠지만,,,,하지만,,선생님 말조차도 듣지않는 학생들을 보면..끔찍하다,,개인적이고 이기적인 부모밑에서역시, 개인적으로 자라고 […]
Photo_Diary 래빗 월드 어드벤쳐 sofapain 2005년 06월 13일 0 옆집의 윤선생이 드디어 토끼를 사왔다.C동 뒤의 휜토끼들을 보고서 벼르고 벼른 일이었다.젖은 흙을 베란다 틈에다 쌓아 놓고,그물망까지 만들어 놓고 벼르고 벼르다윤성생이 일로장에 가서 암수 한쌍을 사온 […]
Photo_Diary 2010년 4월 노래방 sofapain 2010년 04월 06일 0 이때가 지훈이가 처음 노래방을 간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 아들에게서 엄마와 아빠에게는 없는 “흥”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지금도.. 길가다가 노래방을 보면,, 가자고 손을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