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데인 A658 질렀습니다.

이번 ios6에서 논란이 된 스위스 철도청 시계.. 질렀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대행으로 10일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몬데인 A658.30300.11..   그리고, 이마트발 맥북에어13 CTO도 오늘 도착했습니다.   […]

새로텍 i3b pro

불선이 보급화되기전에,, 1-2년 버텨볼 심사로 지른 세로텍 IEEE1394B가 적용되는 외장하드입니다. 가격비교해보고,, 하드 2T 포함된 제품을 질렀습니다.   전화해보니, 어떤 하드가 있을지 모른다고 해서,, 조마조마하게 기다리다가, […]

마법진 무선충전기 질렀습니다.

오덕이라면, 당연히 갖추어야할 알리발 아이템이 도착했습니다. 10W 마법진 무선충전기.. 그런데, 정작 제 핸드폰은 구형이어서, 무선충전이 안된다는 것이 함정.. ㅠㅠ XS쓰시는 프란체스카께서는 한번 쓱 데보시고는 “신기하네~” 한말씀만 […]

웨곤 TTX와 트레일러

얼마전 뽐뿌에 올라온 wagon ttx 을 gs샵에서 구입.. 어젯밤 조립했습니다. 안장고정장치(웹에서 검색 했으나 단어가 혀에 붙지 않는군요) 앞바퀴의 공기주입노줄 등 몇개 부품이 없더군요.. 더구나 아침에 […]

스탬프에 관한 특허 2건

말그대로,, 잡다한 생각에서 많이 사용하는 스탬프를 개량한 것이 특허 취득되었었다.. 돈이 좀 든다.. 아이디어는 많이 있는데,, 특허가 돈 든다는게 문제다..

간단 QH270과 맥미니 사용기

어제, 올린 글데로 심미안 QH270-Lite와 맥미니를 하루 사용하였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클뻔한  miniDP to D-DVI 케이블을 사용하였고요.   27인치를 구입하기전에 많이 고민한 것이 델 […]

[컬럼] 땀흘리는 스마트폰

(칼럼) 땀흘리는 스마트폰 작성: 김동현 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오후 2:44 또, 이렇게 일 년이 지나가나 봅니다. 진료실 밖 은행나무에도 잎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그러고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