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앞의 흰 꽃 Posted on 2004년 05월 26일 by sofapain 흐린 날,, 관사앞에 핀 이름모를 흰 꽃이다.오늘,, 미지가 가게에서 언쟁이 있어서,,나하고도 마찰이 생겨우울해 하는데,이 꽃처럼,, 우리 사이가 다시 예뻐졌으면,,,
Photo_Diary “하자 콘서트” ② sofapain 2006년 03월 05일 0 진행을 하던 채연도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노래는 뭐,, 내 취향이 아니지만,래퍼도 재미있고, 노래를 참..씩씩하게 열심히 부른다고 느꼈다.내 앞줄에 남학생들이 한 4명 줄줄이 앉아있었는데,,내내 풀없이 있다가.채연이 나오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