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앞의 흰 꽃 Posted on 2004년 05월 26일 by sofapain 흐린 날,, 관사앞에 핀 이름모를 흰 꽃이다.오늘,, 미지가 가게에서 언쟁이 있어서,,나하고도 마찰이 생겨우울해 하는데,이 꽃처럼,, 우리 사이가 다시 예뻐졌으면,,,
Photo_Diary 회사앞의 도로에서 4중 추돌 sofapain 2020년 07월 29일 0 출근하고 사이렌 소리가 시끄러워서 창밖을 내다보니, 4중 추돌이 있었네요. 1,2번 추돌. 3,4번 추돌인데. 4번차가 경찰차이네요. 이 경우 무조건 뒷차가 앞차 물어주는 것 맞죠?
Photo_Diary 나른한 오후 sofapain 2004년 06월 20일 0 나른한 오후 김광석아, 참 하늘이 곱다 싶어 나선 길사람들은 그저 무감히 스쳐가고 또 다가오고혼자 걷는 이 길이 반갑게 느껴질 무렵혼자라는 이유로 불안해하는 난어디 알만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