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Diary 비굴한 타로 sofapain 2006년 11월 18일 0 2006년 9월 23일비굴 타로의 모습슬슬 눈치를 보다가도“타로야~”라는 한마디에엉겨 붙는다.그런데,,요새는 잘 오지도 않고,,“가자!”라는 한마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그리고,,먹는 것에 대한 강한 애착,,손!이라는 말에 손을 내밀어야간식을 준다는 것은 […]
Photo_Diary 백련제 sofapain 2004년 06월 20일 0 옆집의 이승한 선생님 소개로 우리집에서 일로방향으로 15분 정도 걸리는 화산 백련제를 다녀왔다. 큰 방죽에 연꽃이 가득 찬 곳인데,, 아직 연꽃은 피지 않았으나 정자안에서 시원한 바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