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실장이 병원에 고유한 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했다. 좋은 의견.. 아내, 미지가 가장 좋아하는 향은 랑콤의 트레졸.. (Tresor) 처음에는 향수를 면세점이나 쇼핑몰에서 구입할까 생각했다.. […]
[카테고리:] Think_Politics
생각들, 정치적 생각과 신념
작은 고마움..
오늘은 뜻깊은 환자분을 진료하였습니다. 젊었을 적, 전기화상에 의해서, 양손을 잃으신 두피/안면 다한증이신 분입니다. 여러 단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남들앞에서 강연을 하시는 일이 많으신데, 흐르는 […]
[갈무리] 한국사회의 봉건성
Samuel Lee 요 몇일 미주동포사회를 멘붕상태로 몰고간 윤창중 사태를 바라보며, 페이스북에서 교육적이고 바르게 마음을 정리할수 있는 돋보이는 두 개의 게시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페친이신 계명대의 이재성 […]
[페북에서 퍼옴] 작금의 사태들과 한국의 봉건
패북에서. 본. 공감하는 글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 요 몇일 미주동포사회를 멘붕상태로 몰고간 윤창중 사태를 바라보며, 페이스북에서 교육적이고 바르게 마음을 정리할수 있는 돋보이는 두 개의 게시글을 소개하고자 […]
윤리 경영.. 도덕의 문제, 소시오패스에 관한 단상
어제 뉴스에 한국얀센에서 타이레놀 160만병을 회수한다는 기사가 났다. 아울러, 최근에는 인테넷에서 일명 “라면상무”라는 이야기가 회자되었다. 그리고, 그전에는 현 정부에서 계속되는 장관급 인사들의 도덕성 문제로 낙마… […]
새해.. 첫출근..
2013년 첫출근. 새해에는 나간 직원, 신규직원, 승진하는 직원도 있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시술도 있다. 근본과 초심이 바뀌지 않는다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으리라 믿는다. […]
2012년은 어떠했나?
2012년이 끝나고 있다.지난 한해는 여전히! 다사다난했구나.. 계획했던 것을 이루지 못하고, 아쉬운 점도 많지만,,,늦잠자고 있는 지훈이의 모습을 보면,, 역시나,, 시간은 순행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 사람이 희망이지.. […]
노인문제, 정책결정에 대한 단상
짧은 생각이지만, 1. 노인의 무임승차 등에 대해서, 왈가불가하는 것이 의미가 없습니다. 어차피,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결정할 사항입니다. 오히려, 역풍만 맞을 수 있습니다. 복지혜택은 줄여도, 그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눈이 와서, 그런지. 좀 한가했습니다.페북 친구 정리 좀 하고, 읽을 책, 안 읽을 책,, 정리하고,,멘붕에서 벗어나,, 다시,, 애써서,, 차분해 지려고 노력합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어느 […]
빈나와 기백이에게..
20대의 내 2명의 조카에게 편지를 보냈다. ———- 이번 선거는 지역선거 플러스 세대간 대결의 선거다.보수, 진보의 대결이라고도 하지만, 사실상 보수/진보는 언론에서 편나누기 한 것이고, 내가 보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