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샤오미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도착했다. 더 최근 모델도 나왔지만, 42달러의 2세대 모델이다. 직구이다 보니, 배송이 오래 걸리지만, 17달러 정도에 여분 필터까지 함꼐 구매, 출근전에 […]
[카테고리:] Shopping_Gift
쇼핑과 선물. 구입일기
의료용 펌프의 소음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여성형유방증이나 지방흡입시 기존에 사용하던 리포슬림이 잦은 고장, 결국에는 유로미상의 리포메틱과 에바를 구입하였다. 에바(EVA)라는 이 장비는 기존의 전기모터가 아닌, 공기압에 의한 전동으로 vibration이 이루어지는데, 제조회사는 Nutational […]
데스크의 인테리어 조명 교체
오후 수술이 까다로웠다. 그러면, 스트레스를 받고.. 다행히, 수술에서 나와보니, 3주전에 주문한 전등이 와있다. (흰색이어서, 오랜걸린다는 것을 알고 잊고 있었다..) 기존에 데스크에서 병원 로고를 […]
런닝머신 렌탈
살이 너무 찌고 있다. 지난 여름, 삭센다로 겨우 살을 좀 빼나 싶었지만, 부작용과 삶의 질(?) 저하로 중단. 매일 수술과 늦은 귀가에 따른 불규칙한 식생활을 어쩔 […]
새 진료실 의자,, 그런데,, 게이밍 의자.
핑계는,, 지훈이의 어린이의자가 작아졌다는 것이었다. 내 시디즈 의자를 집으로 가져가서, 아들이 쓰는 것으로 설계(?)를 하고.. 나는 그 핑계로 열심히 모은 카드사 포인트로 의자를 하나 질렀다. […]
중고 노트북 구입, 활용하기
그저께, 실장이 쓰던 노트북이 고장이라고 가지고 왔다. 전원도 안켜지는 상태… 파워팬 소리는 나는데,, 액정과 연결되는 케이블의 문제이거나 CPU의 문제일 것 같은데.. 10년도 넘은 순실전자의 R60,, […]
포르쉐 카이맨 718
2017년 여름이었나? 목포에서 렉서스를 잠깐 모는데,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다.내가 주로 혼자만 타고다니는 VAN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우울한 시간들… 40대 후반의 위기였을까? 30년만에 […]
Focal Spirit Classic 헤드폰
포칼(Focal)이라는 브랜드는 사실상 나의 로망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도 나하고 끈끈하게 이어지는 브랜드인 것 같다. 20여년전 카오디오을 시작할 때, 추천으로 시작한 포칼 카오디오 유닛이 시작이었다. 당시의 기억으로는 […]
미니언즈. 다 구했네요. ㅠㅠ
햄버거 많이 먹었네요. 발차기만 뜯자마자 사촌동생이 가져가서. 사진속에 첩자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니, 작년에도 이 짓을. ㅠㅠ
작은 소녀상..
작은 소녀상이 도착했다. https://tumblbug.com/peace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나름,, 나에게 여린 부분이 있어서… 애써 외면하는 것이 2가지가 있다. 첫째는 세월호.. 애아빠 입장에서 […]